미사일 수십발이 번개맨을 향해간다.
‘지지ㅣ지지지ㅣㄱ’
하지만 모두 번개 유도탄의 폭파한다.
“노로이 노로이, 끌끌끌”
그 순간, 거대한 무언가가 번개맨의 뒤태를 찌른다.
“!!!!!!!!!”
갑자기 번개맨의 온몸이 짜장면으로 뒤덮힌다.
“앞이 안보아다이!!!!!”
그 이후의 일을 말로는 표현 할수 없이 참혹하고 압도적이었다.
“번개맨의 포지션은 바텀이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