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섬 곤도진느에 있는 대광장.
도진맨은 전투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에 뾰로지맨의 시체를 세워두고 있었다.
“이 녀석을 기억하라… 엄마 40명에게 저주를 받은 결과물이다.”
시체는 점점 썩어갔고, 뾰로지맨의 명구어택 흔적 위에 구름강아지들의 버닝썬 클럽이 만들어졌다
“오ㅓㅇ와롸오ㅓ왈왈어러ㅏ랄!!!!”
그날 밤,
뾰로지맨의 가슴에서 보랏빛 전류가 뿜어져 나오기 시작한다.
“이게 뭐지…?”
멀리서 이를 지켜보던 한 남자, 아르민 알레르토.